매매 리포트EthiBot

2026.06.04 실전 매매 리포트

변동성 장의 세 번의 거래 - 두 번의 작은 이익, 한 번의 손절
📅 2026.06.04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6월 04일
세후 순손익
-9,163원
총 거래
3건
수익 거래
2건
손실 거래
1건
승률
66.7%
실현손익
-7,081원
제세금액
-2,082원
순손익
-9,163원
LLM 비용
$0.0005
대한광통신
010170 · 10:55
20,900원
19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가 51.38로 중립 구간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MA5가 MA20 상향 돌파 후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거래량 비율이 0.21로 적절하며, 현재가 20900원이 BB Upper 21083.03에 근접하여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로노이
310210 · 11:06
231,000원
1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가 44.35로 과매도 구간은 아니지만 하락 추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MA5(230900)가 MA20(229725)을 상향 돌파하며 상승 전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재가 231000원은 BB Upper 232732.91에 근접하였으나 돌파하지 않았습니다. 거래량 비율(0.27)이 상대적으로 높아 매수세 유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매수 금지 조건(RSI >= 60 또는 현재가 > BB Upper)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대한광통신
010170 · 13:00
20,250원
19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MA5(20210)가 MA20(20138) 상향 돌파했으며, RSI 51.17은 과매수 구간이 아니며, Volume Ratio 0.21로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 추세 지지. 최근 매수 체결 이력이 있음.
대한광통신
010170 · 11:00
+950원
+0.24%
매수->매도20,900원 -> 20,950원
수량19
매도 유형트레일링
보유시간0h 05m
매도 사유
트레일링 스탑: 고점 대비 -1.18% (한도 -1.0%) - 트레일링 스탑 한도(-1.0%)에 근접한 -1.18% 하락이 발생하여 매도 긴급도가 높습니다. 현재 수익률은 양호하지만, 시장 변동성이 크고 기술적 지표들이 매도 신호를 일부 나타내고 있어(Stochastic %K 85.96), 추가 하락 가능성을 고려하여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보로노이
310210 · 12:27
-9,000원
-3.90%
매수->매도231,000원 -> 222,000원
수량1
매도 유형손절
보유시간1h 21m
매도 사유
손절: -3.68% (한도 -3.5%) - 손절 라인(-3.5%)을 -3.68%로 하회하여 긴급도 점수가 1.00으로 산출되었으며, 3분봉 상 MA5, MA20, MA60 모두 현재가보다 위에 있고 RSI(32.29)와 Stochastic %K(28.57)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하여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시장 레짐 또한 volatile하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즉시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대한광통신
010170 · 15:18
+969원
+0.25%
매수->매도20,250원 -> 20,301원
수량19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2h 18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오늘은 종일 변동성 국면이었습니다. 시장이 한 방향으로 추세를 그리기보다 위아래로 출렁이는 날이었는데, 그런 장에서는 한 번의 진입이 곧바로 수익으로 이어지기보다 "들어갔다 빠르게 나오는" 짧은 호흡이 잦아집니다. 봇도 그 리듬에 맞춰 오늘 세 번 사고 세 번 팔았고, 그중 두 번은 작은 이익, 한 번은 손절로 마무리했습니다.

첫 거래는 대한광통신이었습니다. 오전 10시 55분에 들어갔는데, 단 5분 만에 트레일링 스탑이 작동했습니다. 트레일링 스탑은 "오른 만큼을 지키되, 고점에서 일정 폭 이상 밀리면 미련 없이 나온다"는 장치인데, 변동성이 큰 날에는 이렇게 짧게 끊기는 일이 잦습니다. +0.24%, 950원. 크진 않지만 변동성 장에서 손해 없이 회수한 거래였습니다.

아쉬웠던 건 두 번째, 보로노이였습니다. 11시 6분에 한 주를 담았는데 단가가 23만 원대로 높은 종목이었습니다. 매수 당시엔 하락 추세가 둔화되고 단기 이동평균선이 막 상향 돌파하던 자리였지만, 그 뒤로 반등 대신 추가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한 시간 반쯤 버티다 손절 라인(-3.5%)을 넘긴 -3.68% 지점에서 정리했고, 9,000원 손실로 확정됐습니다. 오늘 하루를 마이너스로 만든 거래가 바로 이 한 건이었습니다. 떨어지는 종목을 붙들고 더 큰 손실로 키우지 않은 건 다행이지만, 진입 자리 자체가 조금 일렀던 것은 솔직히 인정해야겠습니다.

마지막은 다시 대한광통신이었습니다. 오후 1시에 같은 종목을 한 번 더 골라 들어갔고, 이번엔 장 마감까지 들고 갔습니다.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다 종가 청산에서 +0.25%, 969원으로 마쳤습니다. 손절을 메우기엔 턱없이 작은 숫자였지만, 적어도 하락에 휩쓸리지는 않은 자리였습니다.

💡 세 번의 거래 중 두 번은 이겼지만, 한 번의 손절(-9,000원)이 두 번의 작은 이익(+950원, +969원)을 덮어버린 하루였습니다. 여기에 제세금과 수수료 2,082원까지 더해져 세후로는 -9,163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승률 66.7%라는 숫자만 보면 나쁘지 않아 보여도, 결국 한 번의 손실 크기가 여러 번의 이익을 압도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확인한 날입니다. 이기는 횟수보다 한 번 졌을 때 얼마나 작게 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 - 손절이 제때 작동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진입 타이밍은 더 다듬어야 할 숙제로 남겨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