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6.08 실전 매매 리포트

약세장의 두 거래 - 한 번의 익절, 한 번의 손절
📅 2026.06.08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6월 08일
세후 순손익
-6,597원
총 거래
2건
수익 거래
1건
손실 거래
1건
승률
50.0%
실현손익
-5,400원
제세금액
-1,197원
순손익
-6,597원
LLM 비용
$0.0003
한미반도체
042700 · 11:10
259,000원
1
레짐bear
신뢰도80%
매수 사유
KOSPI, KOSDAQ bear 마켓이지만, RSI(49.56)가 60 미만이고 현재가(259000)가 BB Upper(263575.68)보다 낮아 피크 회피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MA5(261000)가 MA20(259925)을 상향 돌파하며 단기 상승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으며, Volume Ratio(1.20)도 매우 양호합니다. 보유 슬롯이 1개 남아있어 적극 매수 고려 가능합니다.
에코프로
086520 · 13:15
108,600원
3
레짐bear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7.1, Volume Ratio 0.62, MA5 > MA20. MACD 상승 전환 신호 포착. 시장 상황(bear)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
한미반도체
042700 · 13:08
+6,000원
+2.32%
매수->매도259,000원 -> 265,000원
수량1
매도 유형익절
보유시간1h 58m
매도 사유
익절(목표 도달): 2.51% - 종목 한미반도체(042700)는 현재 2.51%의 수익률로 익절 목표(2.5%)를 달성했습니다. 시장 레짐이 양 시장 모두 약세(bear)이고, 3분봉 차트에서 MA5, MA20, MA60이 모두 하락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MACD 또한 음수 영역에서 시그널 아래에 있어 하락 압력이 감지됩니다. RSI가 45.10으로 과매수 구간은 아니지만, 익절 목표 달성과 시장 전반의 약세 흐름을 고려할 때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입니다.
에코프로
086520 · 15:13
-11,400원
-3.50%
매수->매도108,600원 -> 104,800원
수량3
매도 유형손절
보유시간1h 58m
매도 사유
손절: -3.59% (한도 -3.5%) - 현재 수익률 -3.59%로, 설정된 손절 한도(-3.5%)를 소폭 초과했습니다. 3분봉 차트에서 5일 이동평균선(MA5)이 20일 이동평균선(MA20) 아래에 있고, RSI 지표가 19.65로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으며, MACD 또한 음수 영역에서 시그널선 아래에 있어 하락 추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Volume Ratio가 5.01로 높은 것은 매도 압력이 강함을 시사합니다. 시장 레짐(KOSPI, KOSDAQ 모두 bear) 또한 부정적이므로, 손절 원칙에 따라 매도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약세로 출발한 하루였습니다. 시장이 위를 보지 못하는 날일수록 봇은 진입을 서두르지 않습니다. 장이 열리고도 한동안은 마땅한 자리를 찾지 못해 지켜보기만 했고, 결국 오늘은 두 종목만 한 번씩 사고팔았습니다. 한 번은 목표에 닿아 이익으로, 한 번은 손절선에서 손실로 끝나 하루는 소폭 마이너스로 마감했습니다.

첫 거래는 한미반도체였습니다. 오전 11시 10분, RSI가 과열권이 아니고 단기 이동평균선(5일선)이 20일선을 위로 뚫으며 짧은 상승 흐름을 보이던 자리에서 한 주를 담았습니다. 거래량도 평소만큼 받쳐줬고, 약 두 시간을 들고 가다 익절 목표인 2.5%에 정확히 닿자 +2.51%(+6,000원)에 정리했습니다. 약세장이라도 정해둔 목표에 도달하면 욕심내지 않고 지키는 자리였습니다.

아쉬웠던 건 두 번째 에코프로였습니다. 오후 1시 15분, MACD가 상승으로 돌아서는 신호를 보고 보수적으로 세 주를 담았습니다. 하지만 오후로 갈수록 시장은 더 밀렸고, 손절선(-3.5%)을 살짝 넘기며 -3.59%(-11,400원)에 손절했습니다. 매도 시점에는 거래량이 평소의 다섯 배 가까이 터지며 파는 힘이 강했고, 약세장 흐름까지 겹쳐 원칙대로 손절선에서 끊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 한 번의 익절(+6,000원)이 한 번의 손절(-11,400원)을 메우지 못했습니다. 실현 -5,400원에 제세금과 수수료 1,197원이 더해져 세후 -6,59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이기고 진 횟수는 반반이었지만, 한 번 졌을 때의 크기가 한 번 이겼을 때보다 컸던 것이 하루를 마이너스로 돌려놨습니다. 다만 익절은 목표에서 정확히 지켰고 손절은 한도에서 칼같이 끊었으니, 정해둔 규칙은 제대로 작동한 하루였습니다. 약세장에서 진입 자체를 조금 더 까다롭게 걸러낼 수 있다면 이런 손실은 줄어들 것입니다. 한 번 졌을 때 작게 지는 법을, 오늘도 시장에서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