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6.10 실전 매매 리포트

강세로 출발해 약세로 - 1승 1패, 긴 매수 공백의 하루
📅 2026.06.10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6월 10일
세후 순손익
-6,327원
총 거래
2건
수익 거래
1건
손실 거래
1건
승률
50.0%
실현손익
-5,100원
제세금액
-1,227원
순손익
-6,327원
LLM 비용
$0.0003
삼천당제약
000250 · 09:23
245,000원
1
레짐bear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8.0, Volume Ratio 0.20, MA5 > MA20. Strict 조건 및 1차 필터 모두 충족. MACD가 양전환하며 상승 추세 강화 신호. BB Upper 246732.11, 현재가 244000원으로 밴드 상단 돌파 직전 매수 기회. KOSPI/KOSDAQ bear 마켓에도 불구하고 개별 종목의 강한 상승 모멘텀 관찰됨.
HPSP
403870 · 09:35
58,900원
6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9.7로 과매수 구간 직전이며, Volume Ratio 2.59로 거래량 증가와 함께 MA5가 MA20 상향 돌파하여 상승 추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가 58800원은 BB Upper 59053.28에 근접하지만 돌파하지 않았습니다. 잔여 슬롯이 있고 당일 손실률이 없어 매수 고려 가능합니다.
삼천당제약
000250 · 09:29
+7,500원
+3.06%
매수->매도245,000원 -> 252,500원
수량1
매도 유형익절
보유시간0h 06m
매도 사유
익절(목표 도달): 3.16% - 현재 수익률 3.16%가 익절 목표(2.5%)를 초과 달성했으며, 긴급도 점수 0.70으로 매도 신호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3분봉 상 RSI 66.24는 과열 구간 직전이며, MACD 또한 양수 값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도 있으나, 익절 정책(a) '익절(목표 도달)' 조건이 충족되었으므로 안전하게 수익을 확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시장 레짐이 'bear'인 점도 매도 의견에 힘을 싣습니다.
HPSP
403870 · 09:59
-12,600원
-3.57%
매수->매도58,900원 -> 56,800원
수량6
매도 유형손절
보유시간0h 24m
매도 사유
손절: -3.57% (한도 -3.5%) - 긴급도 점수가 1.00으로 손절 기준(-3.5%)을 초과하여 매도 결정. 현재 수익률 -3.57%로 손절가에 근접했으며, 시장 레짐이 volatile하여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음.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어제는 세 종목을 모두 이익으로 정리한 기분 좋은 하루였는데, 오늘은 출발부터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강세와 약세 사이를 오가다 곧 약세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래도 봇은 9시 23분에 첫 매수에 들어갔고, 두 종목을 담아 하나는 이익, 하나는 손실로 1승 1패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먼저 담은 삼천당제약은 빠르게 답을 줬습니다. 9시 23분에 한 주를 사서 6분 만에 목표 수익에 닿자, 욕심내지 않고 +3.06%(+7,500원)에 곧바로 익절했습니다. 짧고 깔끔한 거래였습니다. 문제는 두 번째였습니다. 9시 35분에 담은 HPSP는 여섯 주를 가져갔는데, 24분 만에 손절선(-3.5%)까지 밀리며 -3.57%, -12,600원에 정리됐습니다. 이익은 한 주에서 났고 손실은 여섯 주에서 났으니, 작은 이익 한 번으로는 큰 손실 한 번을 메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9시 59분 이후로는 장이 끝날 때까지 한 건도 더 사지 않았습니다. 후보로 떠오른 종목은 오후 내내 있었지만, 약세장에서 봇은 확신이 부족한 자리에는 손을 대지 않습니다. 덕분에 더 잃지 않았지만, 그만큼 손실을 만회할 기회도 사라진 하루였습니다. 안 사는 신중함이 어떤 날은 방패가 되고 어떤 날은 아쉬움이 됩니다.

💡 실현 -5,100원에 제세금과 수수료 1,227원을 더해 세후 -6,32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솔직히 아쉬운 하루입니다. 이익은 빠르게 챙기는데 손실은 더 큰 수량에서 더 크게 났고, 그 한 번을 덮을 만큼 자주 이기지도 못했습니다. 어제 다짐한 '이기는 날은 더 크게, 지는 날은 더 작게'라는 숙제가 오늘은 정확히 반대로 나온 셈입니다. 작은 이익을 지키는 것만큼, 큰 손실을 줄이는 균형을 다음 거래에서 더 단단히 잡아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