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6.24 실전 매매 리포트

다섯 번의 매매, 네 번의 이익 - 그런데 왜 마이너스일까
📅 2026.06.24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6월 24일
세후 순손익
-1,297원
총 거래
5건
수익 거래
4건
손실 거래
1건
승률
80.0%
실현손익
+1,350원
제세금액
-2,647원
순손익
-1,297원
LLM 비용
$0.0008
테스
095610 · 09:12
164,700원
2
레짐sideways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7.8, Volume Ratio 1.12, MA5 > MA20. 긍정적인 기술적 지표와 함께 거래량도 증가하는 추세. 밴드 상단에 근접했으나 아직 돌파하지 않아 추가 상승 가능성 있음.
테스
095610 · 11:01
158,300원
2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3.7, Volume Ratio 3.61, MA5 > MA20 등 매수 신호 충족. 특히 높은 거래량 비율이 긍정적. 밴드 상단 및 RSI 60 미만으로 피크 회피 조건 만족.
파두
440110 · 13:06
84,900원
3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58.41)가 60 미만이고 현재가(85100)가 BB Upper(85211.57) 미만이며, MA5(84560) > MA20(83915) 조건을 충족하고 거래량 비율(0.94)이 적절하여 매수 고려.
기아
000270 · 14:07
138,400원
1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RSI 58.6, Volume Ratio 1.17, MA5 > MA20. 시장 강세 및 이동평균선 정배열, 거래량 동반 상승으로 매수 고려.
하나마이크론
067310 · 14:14
47,850원
5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KOSDAQ 강세장이며, RSI 64.34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으나 현재가 47700원이 BB Upper 47864.39 하단에 위치하여 아직 돌파하지 않았습니다. MA5가 MA20 상향 돌파하였고 MACD도 시그널 상향 돌파하며 상승 추세가 강합니다. 거래량 비율이 0.11로 낮은 점은 아쉬우나 현재가가 BB Upper 하단인 점을 감안하여 매수 판단.
테스
095610 · 09:34
-11,000원
-3.34%
매수->매도164,700원 -> 159,200원
수량2
매도 유형손절
보유시간0h 22m
매도 사유
손절: -3.22% (한도 -3.0%) — 현재 수익률 -3.22%가 손절 한도(-3.0%)를 초과했으며, 긴급도 점수 1.00으로 매도 신호가 명확합니다. 시장 레짐은 강세장이지만, 개별 종목의 손절 기준 초과는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테스
095610 · 11:23
+3,800원
+1.20%
매수->매도158,300원 -> 160,200원
수량2
매도 유형트레일링
보유시간0h 22m
매도 사유
트레일링 스탑: 고점 대비 -1.05% (한도 -1.0%)
파두
440110 · 14:09
+6,300원
+2.47%
매수->매도84,900원 -> 87,000원
수량3
매도 유형익절
보유시간1h 03m
매도 사유
익절(과열 해소): 2.47%, RSI 73.9 — 현재 수익률 2.47%가 익절 목표 임계값(2.5%)에 근접했으며, RSI 73.93으로 과열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3분봉상 Stochastic %K 또한 95.48로 과매수 상태를 나타내고 있어 단기 차익 실현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기아
000270 · 15:18
+500원
+0.36%
매수->매도138,400원 -> 138,900원
수량1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1h 11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하나마이크론
067310 · 15:18
+1,750원
+0.73%
매수->매도47,850원 -> 48,200원
수량5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1h 04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오늘은 다섯 번이나 사고팔며 꽤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장은 변동성과 횡보를 오가다 오전 9시 30분쯤 강세로 올라섰고, 그 흐름을 타고 손이 자주 나갔습니다. 다섯 번 중 네 번을 이겼으니 성적표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정작 마지막 줄은 소폭 마이너스로 끝났습니다. 이유는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루의 색깔을 정한 건 첫 거래, 테스였습니다. 아침 9시 12분에 담았는데 22분 만에 미리 정해둔 손절선에 닿아 1만 1천 원을 내주고 정리했습니다. 오늘 유일한 손실이자 가장 아팠던 거래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그다음입니다. 11시 1분, 바로 그 테스를 손절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다시 잡았습니다. 한 번 데인 종목을 되사는 게 망설여질 법도 한데, 이번엔 거래량이 세 배 넘게 붙으며 흐름이 살아 있었고, 결과적으로 트레일링 스탑이 3,800원의 이익을 지켜줬습니다. 같은 종목에서 잃고 또 만회한, 오늘의 작은 반전이었습니다.

오후엔 파두가 효자였습니다. 1시 6분에 들어가 한 시간 만에 RSI 73.9까지 과열되자, "달아오르면 식기 전에 챙긴다"는 원칙대로 2.47% 지점에서 6,300원을 실현했습니다. 오늘 가장 큰 이익이었습니다. 막판엔 기아와 하나마이크론을 담아 장 마감과 함께 각각 500원, 1,750원의 작은 이익으로 정리했습니다. 강세장 흐름에 올라타 작게나마 꾸준히 이익을 쌓은 오후였습니다.

💡 실현 손익만 보면 +1,350원, 네 번을 이긴 하루입니다. 그런데 세후로는 -1,297원. 다섯 번이나 사고팔면서 붙은 제세금과 수수료 2,647원이 이익을 거의 다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손절 한 번(-11,000원)을 네 번의 작은 이익(+3,800, +6,300, +500, +1,750)으로 거의 메웠는데, 마지막에 거래비용이 결정타를 날린 셈입니다. 이기는 것만큼이나 "얼마나 자주 사고파는가"가 성적표를 좌우한다는 걸, 거래가 많았던 날일수록 더 또렷하게 확인합니다. 작은 이익을 여러 번 내는 전략일수록 비용 관리가 곧 실력이라는 숙제를 다시 받아 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