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7.09 실전 매매 리포트

아침 30분에 승부를 보고, 남은 하루는 기다린 날
📅 2026.07.09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7월 09일
세후 순손익
+2,561원
총 거래
4건
수익 거래
2건
손실 거래
0건
승률
100.0%
실현손익
+3,500원
제세금액
-939원
순손익
+2,561원
LLM 비용
$0.0004
이오테크닉스
039030 · 09:31
350,000원
1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코스피 강세장에서 이오테크닉스는 현재가 350,500원으로 5일선(349,400원)과 20일선(346,600원) 위에 위치하며 단기 및 중기 상승 추세를 보입니다. MACD Histogram이 양수(+410.06)로 상승 모멘텀이 강하며, RSI(60.17)가 60을 살짝 넘었지만 볼린저밴드 상단(352,777원)을 돌파하지 않아 과열로 인한 매수 금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거래량 비율(1.96배)이 높아 거래량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HLB
028300 · 09:32
50,600원
2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코스피, 코스닥 모두 강세장이고 보유 여유도 있습니다. HLB는 RSI 56.28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MACD Histogram이 양수(+30.11)로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으며, MACD가 Signal 위에 위치합니다. 현재가(50,500원)가 5일선(50,290원)과 20일선(50,180원) 위에 있어 단기 및 중기 추세가 매우 긍정적입니다. 볼린저밴드 상단(50,574원)에 근접했지만 돌파하지 않아 과열로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거래량 비율이 0.80으로 양호하며, 최근 5봉 중 4봉이 양봉으로 마감하며 강한 상승 추세를 보입니다.
이오테크닉스
039030 · 09:35
+1,500원
+0.43%
매수->매도350,000원 -> 351,500원
수량1
매도 유형트레일링
보유시간0h 04m
매도 사유
트레일링 스탑: 고점 대비 -1.26%로 한도(-1.0%)를 넘어섰습니다. 수익률은 0.86%로 익절 목표에는 미달했지만, 고점에서 밀리는 흐름이라 손실 방지와 수익 보존을 위해 매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MACD Histogram이 양수이고 스토캐스틱 %K가 75.64로 상승 모멘텀이 일부 남아 있으나, 트레일링 스탑 조건을 우선했습니다.
HLB
028300 · 09:48
+2,000원
+1.98%
매수->매도50,600원 -> 51,600원
수량2
매도 유형익절
보유시간0h 16m
매도 사유
익절(과열 해소): 수익률 2.17%로 부분 익절 임계(2.0%)를 초과했으며, RSI(14)가 75.96으로 70을 초과하여 과열 상태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세장이지만, 과열 해소를 통한 익절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7월 9일은 하루 종일 방향을 못 정한 시장이었습니다. 아침에 변동성 장세로 문을 열었다가 9시 30분에 강세로 돌아섰고, 낮에는 다시 변동성으로, 오후에는 횡보로, 그리고 또 강세로. 하루에만 국면이 네 번 뒤집혔습니다.

그 첫 번째 전환을 잡았습니다. 9시 31분, 강세로 바뀐 직후 이오테크닉스(039030)가 5일선과 20일선을 모두 위로 올라타고 있었고 거래량도 평소의 두 배 가까이 실렸습니다. 350,000원에 1주를 담았고, 1분 뒤 HLB(028300)도 비슷한 조건을 갖춰 50,600원에 2주를 더했습니다.

그런데 이오테크닉스는 산 지 3분 만에 고점을 찍고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고점 대비 1.26%가 빠지면서 트레일링 스탑이 걸렸고, 9시 35분에 351,500원으로 내보냈습니다. 목표로 잡은 익절선에는 한참 못 미치는 +0.43%. 솔직히 아쉽지만, 이 규칙은 "번 걸 지키자"는 약속이라 지키는 게 맞습니다. HLB는 조금 더 버텨줬습니다. 9시 48분 RSI가 76까지 치솟아 과열 구간에 들어서자 +1.98%에 이익을 확정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아침 30분 안에 사고팔았습니다.

그 뒤로 마감까지 5시간 30분은 아무것도 사지 않았습니다. 후보 종목은 계속 올라왔지만 확신이 충분한 자리가 없었습니다. 오후에 눈에 들어온 종목들은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거나 신뢰도가 기준에 못 미쳐 전부 걸러냈고, 조건을 통과한 한 종목은 남은 자금으로 한 주도 살 수 없는 가격이었습니다. 안 사는 것도 결정이라 생각하며 기다렸습니다.

💡 국면이 하루 네 번 바뀌는 장에서는 오래 들고 있는 것 자체가 위험입니다. 아침 30분에 두 번 사고 두 번 팔아 이익을 확정하고, 나머지 시간은 확신이 설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긴 폭은 작지만 진 거래가 없는 하루도 쌓아야 할 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