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7.21 실전 매매 리포트

하루에 네 번 성격이 바뀐 장, 한 번의 익절이 두 번의 마감 청산을 덮었습니다
📅 2026.07.21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7월 21일
세후 순손익
+2,455원
총 거래
6건
수익 거래
1건
손실 거래
2건
승률
33.3%
실현손익
+4,198원
제세금액
-1,743원
순손익
+2,455원
LLM 비용
$0.0006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 11:40
125,000원
3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현재가(125000원)가 MA5(124220.00)와 MA20(124115.00) 위에 위치하며, MACD Histogram이 +230.6947로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입니다. RSI(52.16)는 과매수 구간이 아니며, Volume Ratio(4.32)가 매우 높아 거래량이 활발합니다. 현재가가 BB Upper(125609.36)에 근접해 있지만, 아직 돌파하지 않았고 RSI가 60 미만이므로 매수 금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강한 거래량과 상승 모멘텀으로 매수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셀트리온
068270 · 13:30
173,700원
2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셀트리온은 RSI(55.96)가 60 미만이고 현재가(173700원)가 BB Upper(174179.50원)보다 낮아 매수 금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MACD Histogram이 양수(+13.7924)로 상승 모멘텀을 보이며, Volume Ratio(1.37)가 높아 거래량이 활발합니다. MA5(173510.00)와 MA20(173580.00)이 현재가 아래에 위치하여 긍정적인 추세를 나타냅니다. 최근 5봉 중 1봉전 종가가 현재가보다 높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원익IPS
240810 · 14:30
116,700원
1
레짐bull
신뢰도80%
매수 사유
KOSPI/KOSDAQ 강세장, 보유 슬롯 여유. 원익IPS는 현재가가 MA5와 MA20 위에 있으며, MACD Histogram이 양수로 상승 모멘텀을 나타냅니다. RSI는 53.8로 과매수 구간이 아니며, 현재가가 BB Upper 밴드(116917.66) 아래에 있어 매수 금지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최근 5봉 중 2봉전과 1봉전에서 양봉이 나타나며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 12:14
+7,998원
+2.13%
매수->매도125,000원 -> 127,666원
수량3
매도 유형익절
보유시간0h 34m
매도 사유
익절(과열 해소): 2.32%, RSI 70.8 - 현재 수익률 2.32%로 부분 익절 임계(2.0%)를 초과했으며, RSI가 70.76으로 70을 상회하여 과열 해소 조건에 부합합니다. MACD Histogram이 양수이지만 Stochastic %K가 100을 초과하여 단기 과매수 상태를 나타내고 있어 익절(과열 해소) 관점에서 매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셀트리온
068270 · 15:18
-3,400원
-0.98%
매수->매도173,700원 -> 172,000원
수량2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1h 48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원익IPS
240810 · 15:18
-400원
-0.34%
매수->매도116,700원 -> 116,300원
수량1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0h 48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오늘은 장의 성격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방향 없는 흐름으로 시작해 변동성 장세로, 다시 상승 장세로, 또 변동성으로 돌아갔다가 오전이 끝날 무렵에야 상승 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반나절 동안 네 번을 뒤집은 셈입니다.

조건을 통과하는 종목도 같이 흔들렸습니다. 다섯 개가 잡혔다가 다음 점검에서 하나도 남지 않는 일이 반복됐고, 오전 중반에는 살 만한 후보가 아예 없는 구간이 한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첫 매수가 11시 40분에야 나왔습니다.

그 한 종목이 오늘을 살렸습니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거래량이 평소의 네 배 넘게 실리면서 상승 흐름이 분명해진 자리였고, 34분 뒤 과열 신호가 뜨자 바로 정리했습니다. 오래 들고 있지 않았는데 +2.13%가 남았습니다.

아쉬운 쪽은 오후였습니다. 셀트리온과 원익IPS는 각각 1시 30분, 2시 30분에 들어갔는데 방향이 나오기에는 남은 시간이 짧았습니다. 둘 다 마감 청산으로 정리됐고, 손실은 각각 1%가 채 안 되는 수준이었습니다. 크게 잃지는 않았지만 애초에 들어갈 만한 시간이었는지는 남는 질문입니다.

세 번 중 한 번만 맞혔습니다. 그런데 맞힌 한 번이 나머지 둘을 덮어 세후 +2,455원으로 끝났습니다. 승률보다 손익의 크기가 중요하다는 걸 오늘 숫자가 그대로 보여줍니다.

💡 지금 운용 규모에서는 한 번에 한 종목씩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처럼 후보가 여럿 잡히는 날에도 순서를 기다리다 기회를 흘려보내게 됩니다. 진입 시각이 늦어질수록 마감 청산으로 끝날 확률이 올라간다는 점은 계속 지켜볼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