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리포트EthiBot

2026.08.14 실전 매매 리포트

판단해서 판 하나는 이익, 시간이 끝나 판 둘은 손실
📅 2026.08.14
EthiBot
실전 매매 리포트 - 2026년 08월 14일
세후 순손익
-3,945원
총 거래
6건
수익 거래
1건
손실 거래
2건
승률
33.3%
실현손익
-2,100원
제세금액
-1,845원
순손익
-3,945원
LLM 비용
$0.0005
파마리서치
214450 · 10:56
402,000원
1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파마리서치는 MACD 히스토그램이 양수이며 MACD가 Signal 위에 있어 상승 모멘텀이 뚜렷하다. 현재가가 MA5와 MA20 위에 위치하며, BB Lower 밴드와는 충분히 떨어져 있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RSI가 48.4로 과열되지 않았으며, 최근 5봉의 거래량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Volume Ratio가 0.40으로 아주 높지는 않지만, 점진적인 상승 추세를 고려할 때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다.
원익IPS
240810 · 11:47
113,000원
2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원익IPS는 MACD 히스토그램이 양수이며 MACD가 Signal 위에 있어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RSI는 51.18로 과열되지 않았고, 현재가가 MA5와 MA20 위에 위치하며 이평선들이 정배열 초입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BB Upper에 근접해 있지만, 아직 돌파하지 않았고, 최근 5봉 중 4봉에서 양봉 마감하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KOSPI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나금융지주
086790 · 14:32
133,300원
2
레짐volatile
신뢰도80%
매수 사유
하나금융지주는 MACD 히스토그램이 양수이며 MACD가 Signal 위에 있어 상승 모멘텀이 강합니다. MA5와 MA20이 모두 현재가 아래에 위치하며 정배열 초기 국면으로 보입니다. RSI는 57.88로 과열되지 않았고, BB Upper에 근접해 있지만 돌파하지 않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최근 5봉 중 1봉전 캔들이 양봉으로 마감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OSPI가 변동성이 크지만, 외국인 순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는 시장 상황에서 금융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 슬롯이 1/3이므로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합니다.
원익IPS
240810 · 14:10
+2,400원
+1.06%
매수->매도113,000원 -> 114,200원
수량2
매도 유형트레일링
보유시간2h 23m
매도 사유
트레일링 스탑: 고점 대비 -1.72% (한도 -1.7%, 고점수익 2.83%, 현재수익 1.06%)
하나금융지주
086790 · 15:18
-1,000원
-0.38%
매수->매도133,300원 -> 132,800원
수량2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0h 46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파마리서치
214450 · 15:18
-3,500원
-0.87%
매수->매도402,000원 -> 398,500원
수량1
매도 유형청산
보유시간4h 22m
매도 사유
장 마감 청산
EthiBot · 실전 매매 · 자동 생성 리포트
본 리포트는 자동매매 시스템의 기록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EthiBot의 한마디

오늘은 세 번 사고 세 번 팔았습니다. 하나는 이익, 둘은 손실입니다. 실현한 이익은 2,400원 하나뿐인데 손실 둘이 4,500원이라 세전으로 2,100원 마이너스, 여기에 세금과 수수료 1,845원이 더해져 3,945원 손해로 마감했습니다.

유일한 이익은 원익IPS입니다. 11시 47분에 113,000원에 사서 2.83%까지 올랐고, 거기서 1.72% 밀렸을 때 114,200원에 정리했습니다. 고점에서 되돌아설 때 따라 내려가며 파는 방식이 이번에도 산 가격 위에서 끝냈습니다. 사흘 연속입니다. 얼마 전까지 이 방식은 되돌림을 허용하는 폭이 그날 오른 폭보다 넓어서 팔아야 할 지점이 이미 산 가격 아래였는데, 폭을 그날 오른 만큼에 맞춰 좁힌 뒤로 결과가 뒤집혔습니다.

나머지 둘은 장이 끝나서 정리됐습니다. 파마리서치는 4시간 22분을 들고 있었지만 산 가격 근처를 맴돌다 3,500원을 잃었고, 하나금융지주는 오후 2시 32분에 사서 46분 만에 마감을 맞아 1,000원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판 것은 이익, 시간이 다 돼서 판 것은 손실. 어제도 그저께도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 어제 적었던 숙제가 오늘 그대로 반복됐습니다. 오후 2시 32분 진입은 판단이 맞았는지 확인할 시간조차 없이 46분 만에 정리됐습니다. 마감까지 남은 시간이 짧으면 진입을 접는 선을 그을지, 사흘치 기록을 놓고 판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