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35분에 서진시스템을 7주 담았습니다. 어제는 첫 매수가 1시 35분이었는데 오늘은 4시간 빨랐습니다.
서진시스템은 12시 12분에 목표가에 닿아 7,700원을 남겼습니다. 어제는 같은 종목을 오후에 사서 마감까지 들고 있다가 3,500원을 잃었습니다.
오후에는 HPSP가 반도체 장비주 강세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1시 13분에 4주를 담아 2시 36분에 익절했습니다. 7,200원이 더해졌습니다. 한온시스템과 후성은 목표에 닿지 못한 채 장 마감 청산으로 정리됐습니다. 한온시스템이 3,800원을 남겼고 후성은 본전이었습니다.
4번 사서 2번 익절, 세금을 떼고 16,467원이 남았습니다. 손절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 오전에 산 서진시스템도, 오후에 산 HPSP도 목표가에 닿았습니다. 오늘을 가른 것은 산 시각이 아니라 목표에 닿았느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