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시장이 약했습니다. 코스닥은 장 내내 약세였고 코스피도 오후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오전부터 후보는 꾸준히 올라왔지만 확신이 충분하지 않아 계속 보류했고, 첫 매수는 오후 1시 35분이 되어서야 나왔습니다.
첫 종목 스피어는 1시간이 채 안 돼 트레일링 스탑으로 정리됐습니다. 보유 중 고점에서는 1.54% 수익이 났지만 되돌림이 한도를 넘으면서 +0.38%에 나왔습니다.
뒤이어 담은 대덕전자와 하나마이크론은 목표가에도 손절선에도 닿지 않은 채 장 마감 청산됐습니다. 각각 -0.79%, -1.18%였습니다.
실현손익 -3,200원에 제세금액 1,373원이 더해져 세후 -4,573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약한 시장에서 늦게 들어간 매수는 움직일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 오후 늦게 담은 두 종목은 1시간 안팎 만에 장 마감을 맞았습니다. 늦은 진입은 목표가까지 갈 시간이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