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반등으로 강하게 출발한 시장은 오전 중반에 고점을 찍은 뒤 오후로 갈수록 힘이 빠졌습니다. 오전에도 후보는 여럿 있었지만 최종 확인을 통과한 종목이 없었고, 첫 매수는 12시 10분에야 나왔습니다.
12시 10분 오킨스전자를 27,400원에 9주 담았습니다. 당일 5% 넘게 밀렸다가 저점을 높여 가는 흐름을 보고 들어갔지만 이후 위로 뻗지 못했고, 장 마감 청산으로 27,350원에 정리했습니다(-0.18%). 12시 43분에 1주 담은 에이피알도 큰 움직임 없이 매수가와 같은 327,500원에 마감 청산했습니다(0.00%).
실현손익 -450원에 제세금액 1,184원이 더해져 세후 -1,634원입니다.
💡 오늘 두 종목은 모두 오후에 들어가 큰 움직임 없이 장 마감 청산으로 나왔습니다. 실현손익은 거의 0이었고, 손실의 대부분은 제세금액이 만들었습니다.